직장인이 된 후, 책을 보기도 힘들고, 공부하기도 매우 힘들다.

학생때는 그래도 책을 전부 완독하지않았지만, 많이 보긴 했었는데...

특히 영어에 대해서는 통 사용하질 않으니, 자신감도 많이 사라지고 어려워졌다.

저자인 미키 다케노부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사장 (손 마사요시)의 수행비서로

잘리기 않기 위해 1년만에 업무용 영어를 마스터했다고 한다.

근데 저자가 도쿄대 경제학부 경영학과 졸업이라는 거에서 

"에이 나랑 완전히 다르네" 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그래도 믿어보기로 하여 읽는데

내가 나름대로 느낀점은 

역시 사람은 부딪히게 되면 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저자 또한 생존의 회사생활에서 잘리고 싶지는 않았을테고

이것저것 노력한 모습이 대단하다.

영어공부에 대한 전략편, 전술편, 교재 학원 고르는 방법,

즉시 써먹을 수있는 영어 업무기술 까지

나도 노력해야겠다.

저자가 소개한 lang-8 이라는 사이트는 알고있었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미뤄왔었던 것이 사실이다.

바로 시작하고 노력해야겠다.

======================================

추가로 저자인 미키 다케노부에 대해 찾아보니 손정의 성공법 등 

손정의에 대한 책을 쓴 게 보인다.

흠.. 측근에서 보좌하고 책을 여러 권 낸 이 분도 참 대단하군 



Posted by 강나머


티스토리 툴바